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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변해버런 일상..."예전에 펑범한 삶 그리워"학생들 코로나 때문에 받은 영향과 코로나에 대한 태도
탕은옥 | 승인 2020.06.25 10:43

2020년이 시작되자마자 사람들은 엄청난 도전을 맞이했고,코로나 전염병 바이러스가 갑자기 나타났다.사람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감염된 후 흔한 체징으로는 호흡기 증상, 발열, 기침, 기촉과 호흡곤란 등이 있다. 심각해지면 감염은 폐렴, 심각한 급성 호흡 증후군, 신장부전, 심지어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중국 우한에서 먼저 출현한 후 의학 연구를 통해 바이러스 전염 능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우한을 봉쇄하는 등 전국적으로 반발하고 있다.현재 바이러스 전 세계로 번져나가서 인류 공동의 도전이 됐다.글로벌 운명공동체 함께 손을 잡고 협력하여,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코로나 사건  발생한 후 학생들에 대한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사건 후 어떤 태도와 생각이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 1

먼저, 제주대학교에 다니는 중국 국적의 운아 학생(가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로 인해 생활은 어떻게 변화했습니까?

저는 중국에 온 유학생인데 코로나 바이러스가 폭발하기 전에 한국에서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주말에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건이 발생하고 아르바이트를 못 하게 된다.원래 제가 생활비를 스스로 벌 수 있어서 바쁘게 살았지만 유학 생활을 즐겁고 삶에도 충실했다.지금은 사정으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경제적 조금 부담이 잇다.학교도 못가고 집에서 실시간 온라인 수업을 듣고 과제도 열심히 하고 있다.처음에는 유학생들이 국민보험에 들지 않아서 마스크를 사지 못해 불편했다.그러나 학교에서 마스크를 무료로 보내고 대사관에서도 저희 유학생들에게 항역 마스크 센트를 무료로 제공했다.매우 감동하다.

대사관 유학생들에게 보내준 마스크 센트

저희는 전염병 사태에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전염성 질병이니까 우리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고, 외출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쓰고, 손을 자주 씻고 소독을 하고, 안전한 사회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 가장큰 공헌이다.각 나라의 관련 정책을 준수해야한다.합격 방역인이 돼야한다.

자기 나라의 상황이 어떤지 그에 대한 어떤 생각이 있습니까 ?

처음에는 폭발 속도가 아주 빨랐다. 당시에도 우리 나라 춘절 기간이니까 인구의 유통이 비교적 크고 복잡했다.검역 업무는 하기 너무 어렵다.바이러스의 전파 속도가 빠르고  많은 확인자를 생겼다.  정부는 전염 가능한 바이러스로 확진되면 즉시에 관련 방역을 진행하고 관련 정책을 통해 전염병 발생 상황을 통제한다.의사 간호사들의 3개월 위대한 항병 업무를 거쳐 지금 우리 나라의 상황은 거의 통제되였다.지금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하기 시작했으며 직장인들은 다시 출근하고 학생들이 등교했고 경제 활동도 회복중이다.그러나 방심하지 않고 긴장을 유지하고 있다.

사태 후 부당 대우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전염병이 발전함에 따라 인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부당 대우 당한 적이 없다. 나를 감동시킨 것은 나의 한국인 친구들이 나를 멀리하지도 않고, 간격도 없다.예전처럼 친절하고 계속 나를 도와주었다.그동안 꼬리표가 붙을까 봐 계속 걱정했는데 이제 기쁘고 안심이 된다. 우리 정부는 방역 통제 때 반드시 집에서 격리하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돼 있다.내가 보기에는 올바른  결정이다.전 국민의 생명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강경한 정책이 필요하다.우리 정부는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기 보다는 사람들의 생명 안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생명과 안전이 보장돼야 인권에 대한 중대한 보장이 가능하다.

 

#. 2

다음, 제주대학교에 다니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미소 학생(가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로 인해 생활은 어떻게 변화했습니까?

원래 마지막 학기이니까 학업도 잘 마무리하고 잘 놀러가고 학교의 친구들과 잘 인사하는 계획이 있었는데 학창 시절의 생활을 즐길 수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집에만 있고 밖에 거의 안 나갔다.온라인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한다.하루같이 지냈다.그러다가 나쁜 습관이 생기게 된다.다른 사람과 얼굴을 마주치는 것이 두렵고 밖에 나가기 싫어졌다.빨리 나아지길 바라며,예전의 평온한 삶을 살고 싶다.지금은 평범한 삶이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학생 실시간 온라인 강의

자기 나라의 상황이 어떤지 그에 대한 어떤 생각이 있습니까 ?

2020년 3월 18일 말레이시아 정부는 2020년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나라에서는 '활동제한' 조치를 내렸다.출국 금지, 입국 금지, 귀국이 아닌 일반 시민은 14일 만에 입국한다.학교 교육 기구와 기술 교육 기구를 포함하여 일률적으로 중단하다.이처럼 강력한 단속을 시행했다.고향에 있는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3

마지막, 제주대학교에 다니는 한국 국적의 지아 학생(가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코로나로 인해 생활은 어떻게 변화했습니까?

방학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다. 학기 중에는 매일 꾸준히 학교를 갔어야 했는데, 코로나로 인해 매일 가는 곳이 없어서 좋다. 면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면세점이 문을 닫게 되면서 그만두게 됐다. 경제적으로는 힘든 상황이다.

자기 나라의 상황이 어떤지 그에 대한 어떤 생각이 있습니까 ?

초기에 매우 양호한 대처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방어를 한다.갑자기 신천지와 관련된 코로나 확진자들이 대거 등장하며 이들과 접촉했던 많은 인원이 확진자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끝날듯 끝나지 않고 있다. 잠잠해지나 싶다가도 다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의료진들이 많은 고생을 하시고 계신데, 사람들이 마스크를 꼭 쓰고 최대한 외출을 자제 했으면 한다.

코로나 사태를 통해 인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번 사태에 대해 소감은?

확진자의 동선공개로 사생활 침해가 이뤄진다는 의견들이 있다. 언론에서 보도를 할때 "이태원 클럽"이라고만 명시해도 되는데, "이태원 게이 클럽"이라고 해서 성소수자들이 숨게 되고 자신의 의도와 상관 없이 아웃팅을 당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언론이 사람들의 알 권리와 인권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하고 보도를 했으면 좋겠다.지금 이 코로나 상황에서 가장 고생하는 분들이 의료진인데, 이 분들의 인권은 잘 보장되고 있는가 싶다. 쉬는 시간이 보장되어 있는가, 일을 한 만큼 돈은 받고 있는가, 식사는 제대로 하고 계신가 등등 많은 걱정이 된다.더 더워지기 전에 마스크를 그만 쓰고 싶다. 코로나가 얼른 끝나서 정상적인 생활들 속 소소한 행복들을 누리고 싶다.

 

결론:

인터뷰를 보면 이번 대형 위생 사건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원래의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었다.재난이 발생했을 때 평범한 날들이 얼마나 귀한 지 지금 알게 되다.재난 앞에서 인류는 매우 미약해졌다.

각국 학생들이 인권에 대한 시각이 다르지만 태도는 다 인간을 근본으로 하고 인간애로 사람을 대하기를 바란다.
또는 이 사건이 계속 발효되면 경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피취재자도 바이러스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잃는 등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낀다고 했다.이것은 학생들에게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다.현재 상황으로는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효되어 전세계에 만연해 있으며,모든 나라에는 많은 실업자가 생겼다 .심지어 어떤 정치인들에 의해 정치 투쟁으로까지 부상하는 것은 인간의 재앙이 될 수도 있다

코로나는 현재 세계 각국의 공동 해결할 문제다.각국은 코로나로 인해 경제 ,사회,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다.각국 학생들에게도 마찬가지다.국제적인 문제로서 어느 한 나라의 노력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이 전 세계의 도전은, 전 세계 각국의 공동의 노력과 협력으로 극복해 나가는 것이다.생명공동체를 수호하는데 해야하는 것이다.학생으로서 유학생이든 본국 학생이든 규율과 규제을 준수하고 방역 항병에 적극적 협조해야 의무가 있다.<2020 신문제작실습/탕은옥>

 

 

탕은옥  enyu5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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