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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언론홍보학과, 제18회 36.5℃ 영상제 '성황'
이슬 | 승인 2019.11.28 10:52
36.5℃ 영상제 참가자들과 교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는 지난 10월 31일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중강당에서 '제18회 영상제 36.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1대 소통하는 언론홍보학과 학생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로 다가갈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뜻의 36.5℃를 주제로 선보였다.

이번 영상제는 광고, 음악, 영화, 뉴스, 다큐 등 다양한 장르로 광고학개론(김성민 외 5명), 뮤마라(김지윤 외 6명), 민기야 울지마(김형미 외 6명), 식스 센스(박윤혁 외 5명), 인사이드 필름(강민정 외 6명), 청송(윤채진 외 6명)으로 총 6팀이 참여했다.

최낙진(언론홍보학과 학과장) 교수는 "영상제 주제 36.5가 각박해져만 가는 세상에서 사람다움을 찾아내고 지켜내기 위한 주제로 이해된다"며 "각박하고 벅찬 세상에서 사람의 적정 체온을 보존하고자 고생한 '소통하는' 학생회와 영상 제작팀들에게 축하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든 팀이 각자 영상 컨셉에 맞는 아프니까 청춘이상, 센스인정하상, 소름돋았상, 변치마상, 소문은 거르상, (광고) 주님이 주신 상을 수상했다.

그 가운데 심사위원의 평가로 1등은 '언홍인사이드' 작품을 선보인 인사이드 필름 팀에게 돌아갔다. 인사이드 필름 팀 조장 강민정(언론홍보학과 2) 학생은 "이번에 촬영도 처음 해봤고 편집 프로그램도 처음 만져봐 허술한 부분이 많았는데 많은 분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며 "제가 모자란 점이 너무 많아 조원들이 영상제 당일까지 편집하느라 고생했는데 미안하고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영상제는 언론홍보학과의 관례행사로,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단의 후원을 받아 2002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슬 / 2019 기사작성론 및 실습>

이슬  p_seul99@naver.com

<저작권자 ©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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