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신들을 모독하는 서평(독후감)
읽기 전, 1. 여러분이 읽는 이 글은 과제가 아니다. 따지고 보면 과제이다.2. 여러분은 나란히 앉아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3.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다.4.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5. 하지만 여기서...
문경수  |  2018-06-26 15:10
라인
진정성 있는 말 한마디.
우리나라 학생들이 경험했던, 혹은 경험 중인 중,고등학생 시절의 공통점은 선생님과 부모님을 포함한 대부분의 어른들의 말씀에 "예" 대답...
김대성  |  2018-06-26 15:09
라인
작은 실행이 불러온 나비효과
이제까지 살아온 내 인생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순간은 바로 군대에 있을 때이다. 사회에 있을 때는 스마트폰,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
이숭신  |  2018-06-26 15:09
라인
김승옥, 무진기행
김승옥의 단편소설 『무진기행』을 읽었다. 이 소설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김승옥이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산문...
문경수  |  2018-06-26 15:09
라인
각자 다른 아버지의 위치
책을 고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취향의 책들에서 나올 수 있는 글은 한정적이라 생각한 까닭이다. 책을 읽고 무언가 감상적인 글을 쓴다...
박미현  |  2018-06-26 15:08
라인
희망적인 메시지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보라
가족 독서릴레이를 받고 꽤나 난감했다. 책의 난이도를 설정하는 게 가장 큰 난관이였다. 아빠와 동생의 나이차를 생각하면 ‘과연 알맞은 ...
박미현  |  2018-06-26 15:08
라인
연금술사가 깨운 독서 DNA
우리 집 다락방에는 얇게 먼지 쌓인 책들이 있다. 단연 우리 가족 중 독서 왕이라고 할 수 있는 아빠의 책들이다. 오래전부터 아빠는 책...
이지연  |  2018-06-26 15:07
라인
죽음과 온전하지 못한 삶의 기로에서
처음 도서관에서 책을 고를 때는 표지와 제목이 마음에 들면 바로 빌렸었다. 그러다 나중에는 책을 바로 빌리지 않고 시간을 조금 더 들여...
이지연  |  2018-06-26 15:07
라인
어른으로 사는 것이 무엇일까
처음 가족 독서 릴레이를 한다고 들었을 때, 책을 고르는 것보다 가족들이 책을 읽어줄까? 라는 생각에 걱정이 먼저 앞섰다. 오빠와 내가...
고예슬  |  2018-06-26 15:07
라인
진짜 나를 찾다
잠이 오지 않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우연히 책 한권을 알게 되었다. 최근 들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던 나는 누...
고예슬  |  2018-06-26 15:06
라인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나는 살면서 엄마의 빈자리를 느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늘 곁에서 보살...
백다영  |  2018-06-26 15:06
라인
인간은 얼마나 똑똑해져야 행복할까?
지능과 행복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이라는 책에서 지능이 높을수록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던 사람이 있다. 바로 주인공 찰리이다. 찰리는 ...
백다영  |  2018-06-26 15:06
라인
소멸에 대한 저항
얼마 전, 집 근처 탐라도서관에서 책을 둘러보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책방 밖으로 삐져나온 책을 발견했다. 나도...
김석헌  |  2018-06-26 15:06
라인
칭찬 한마디의 강력한 힘
내 생에 가장 오래 된 기억은 4살적의 기억이다. 어릴 적 나는 폐렴 등 각종 잔병치레로 2년 여간 병원에 입원했었다. 당시 나의 작은...
김석헌  |  2018-06-26 15:05
라인
'연금술사' 한 권의 책으로 온 가족이 감동을
가족 독서 릴레이, 초등학교 방학과제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과제를 대학교 4학년이 되고 나서 처음 접했다. 굳이 과제로 해야 되나 싶었지...
고상혁  |  2018-06-26 15:05
라인
'무소유'할 것인가, '소유'할 것인가
우린 현재 손안에서 무수히 많은 정보를 보고 선택하며 버릴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손안에서 전 세계의 뉴스를 볼 수 있고 지구 반...
고상혁  |  2018-06-26 15:05
라인
고맙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마워. 입 모양을 세 번만 움직이면 되는 아주 짧은 말이지만, 사랑과 미안함이 함께 담겨 있는 그런 말이다. 나는 이 말을 좋아하고 ...
강하늘  |  2018-06-26 15:04
라인
제주의 그날,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저번 학기에 제주 4.3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었었다.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 까지 살면서 누구보다 제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있다고...
김연희  |  2018-06-26 15:04
라인
여러분의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2017년은 나에게 큰 전환기였다. 22살의 나이에 17학번 타이틀을 달고 새로운 학교, 새로운 전공에 도전했다. 처음 편입했을 때부터...
전지연  |  2018-06-26 15:04
라인
섬세한 것은 아름답지만 예민하다.
내가 ‘말’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 건 꽤 오래전 일이다.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말조심해라, 입을 조심해라, 남의 흉을 듣게 되도 옮겨...
전지연  |  2018-06-26 15:03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대학로 66(아라일동 1, 제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학과  |  대표전화 : 064)754-2940  |  팩스 : 064)702-4240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보통신원장 이상준  |  Copyright © 2018 제주대학교 언론홍보학과.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