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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을 모독하는 서평(독후감)
읽기 전, 1. 여러분이 읽는 이 글은 과제가 아니다. 따지고 보면 과제이다.2. 여러분은 나란히 앉아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3.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다.4.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5. 하지만 여기서...
문경수  |  2018-06-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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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실행이 불러온 나비효과
이제까지 살아온 내 인생에서 가장 책을 많이 읽은 순간은 바로 군대에 있을 때이다. 사회에 있을 때는 스마트폰, 인터넷을 통해 수많은 ...
이숭신  |  2018-06-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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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적인 메시지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보라
가족 독서릴레이를 받고 꽤나 난감했다. 책의 난이도를 설정하는 게 가장 큰 난관이였다. 아빠와 동생의 나이차를 생각하면 ‘과연 알맞은 ...
박미현  |  2018-06-2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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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가 깨운 독서 DNA
우리 집 다락방에는 얇게 먼지 쌓인 책들이 있다. 단연 우리 가족 중 독서 왕이라고 할 수 있는 아빠의 책들이다. 오래전부터 아빠는 책...
이지연  |  2018-06-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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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사는 것이 무엇일까
처음 가족 독서 릴레이를 한다고 들었을 때, 책을 고르는 것보다 가족들이 책을 읽어줄까? 라는 생각에 걱정이 먼저 앞섰다. 오빠와 내가...
고예슬  |  2018-06-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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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나는 살면서 엄마의 빈자리를 느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사라진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늘 곁에서 보살...
백다영  |  2018-06-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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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한마디의 강력한 힘
내 생에 가장 오래 된 기억은 4살적의 기억이다. 어릴 적 나는 폐렴 등 각종 잔병치레로 2년 여간 병원에 입원했었다. 당시 나의 작은...
김석헌  |  2018-06-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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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한 권의 책으로 온 가족이 감동을
가족 독서 릴레이, 초등학교 방학과제에서도 볼 수 없었던 과제를 대학교 4학년이 되고 나서 처음 접했다. 굳이 과제로 해야 되나 싶었지...
고상혁  |  2018-06-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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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고, 고맙고, 고맙습니다.
고마워. 입 모양을 세 번만 움직이면 되는 아주 짧은 말이지만, 사랑과 미안함이 함께 담겨 있는 그런 말이다. 나는 이 말을 좋아하고 ...
강하늘  |  2018-06-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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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것은 아름답지만 예민하다.
내가 ‘말’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 건 꽤 오래전 일이다. 부모님은 항상 나에게 ‘말조심해라, 입을 조심해라, 남의 흉을 듣게 되도 옮겨...
전지연  |  2018-06-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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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가족이 우리의 가족이 될 때
우리 가족은 전형적인 행복한 가정이다. 감사하게도 가족 구성원끼리 서로를 위해주는 탓에 웃는 날이 우는 날보다 많았다. 나는 우리 집의...
홍효정  |  2018-06-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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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95년생이나 다를 게 없네. 한 친구가 읽고는 이런 말을 했다. 다른 친구는 읽어보기도 전에 대충 이야기만 듣고도 ...
김시언  |  2018-06-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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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에 관하여
초등학교 훈화 시간에 '말은 나에게 돌아온다'라는 말을 들었다. ‘상대에게 나쁜 말을 하면 그 말은 똑같이 나에게 돌아온...
고유진  |  2018-06-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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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렇게 '가족'이 되었습니다.
작년 봄. 지금의 신랑과 나는 비밀연애 중이었다. 우연히 업무 상 경기도에서 교육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 우리는 다른 사람들 몰래 그 교...
최나영  |  2018-06-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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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안 될것이 없다.
각종 언론매체에 나오는 유명인들은 다들 자신들만의 아픔과 개인 사생활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예를 들면 비밀연애, 결혼식 등을 통해 우리...
고경한  |  2018-06-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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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연극의 막을 내리고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보는 질문이다. 특히나 어릴 적 친척들이 모이는 자리에 가면 꼭 이런 짓궂은 질문이...
김아현  |  2018-06-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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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나눈 대화
어느 날 우리는 대화가 줄어들었다. 대화가 줄어드니 가끔 대화를 시작하면 서로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가벼운 대화에서 말다툼으로 ...
송미선  |  2018-06-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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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나는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나는 주옥같은 문장을 좋아한다. 짧은 글로 내 마음을 휘어잡을 수 있는 이른바 촌철살인의 한마디 말이다. 이제껏 내 마음을 송두리째 뒤...
박현지  |  2018-06-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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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면 알게 될 거에요
​​ ​‘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책 제목이 그렇게 와 닿을 수 없었다. 그 누구보다도 부모님...
고유림  |  2018-06-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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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가족이 생겼습니다
우리 가족은 대화에 항상 불편함을 느꼈다. 아빠는 대화가 자기 뜻대로 흘러가지 않거나 의견 차이가 생기면 항상 화를 내셨다. 그래서 아...
송예린  |  2018-06-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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